KAJA 와이너리 스토리

San Polo BODEGA & VINEDOS

산폴로 와이너리 .San Polo Winery

1880년대에 Juan Giol, Bautista Gragantini와 Pascual Toso는 이탈리아에서 멘도자로 이민왔다. 그들은 그들이 자라온 이탈리아의 전통을 살린 첫번째 와이너리를 설립했고 현재, 4대째 와인사업을 계승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와인산업의 개척자로써, 이들 와이너리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였고, 1920년에는 아르헨티나의 가장 큰 와이너리가 되었다. 그 후 가족들은 와인너리를 팔고 멘도자 남부 안데스 산맥을 등진 산카를로스 지역으로 이사를 왔다.

유럽 정착민과 인디안 원주민의 전통 합작품

현재 오너의 할아버지뻘인 Humberto Giol과 Eleonora Gargantini는 포도밭을 재배하기로 결심하고, 1930년대에 SanPolo 와이너리와 빈야드를 설립하였다. 70년 가까이 이 가문은 최고의 포도를 재배하여,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와이너리에만 판매해오다가, 최근에 그들의 최고 빈야드를 알리고자,자신의 빈야드에서 만든 와인으로 병입을 하기 시작하였다. 이들은 포도재배에 가장 좋은 환경과 양조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1880년대 와인건설턴트로 활약한 Alberto Antonini가 바로 현재 산폴로와이너리의 오너라는 점은 이러한 와이너리의 장점을 잘 나타내고 있다. 현재 해발 100-120m인 안데스 산맥의 아래지점인 La Consulta에 빈야드를 140헥타르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지역은 자갈이 많은 충적토로, 안데스의 물이녹아 빈야드까지 연결되는 개수로를 갖추고 잇으며, 하루에 8-35도를 기록하는 풍부한 일조량을 자랑한다. 이 빈야드에서 말백, 메를로, 까베르네프랑, 템프라니오, 샤도네이, 슈냉과 쉬라즈를 재배하며, 생산량은 5천만 리터이고, 최첨단 설비를 자랑하는 와이너리이기도 하다. 1 초창기의 산폴로 포도원의 호수 2 현재 산폴로 포도원의 와인저장고 3 한정 생산되는 아이콘, 아우카 돈 알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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